HEBRON PRESBYTERIAN

 

(사도행전 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현재 지상에 있는 교회는 세워져가고 있는 교회입니다.

아직도 여전히 진행중인 가운데 있는 교회입니다. 건물로 말한다고 하면 오늘의 교회는 아직 건축이 완성되지 않는 완전치 못한 건물과 같습니다.

교회는 항상 공사중에 있습니다. 교회는 영적인 공사중입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이 세워가시는 교회이며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성도들이 세워가고 있는 과정중에 있는 교회입니다. 이처럼 지상의 교회가 공사중인 교회이기 때문에 흠도 있고 부족함도 있고 미비하여 불편함도 있습니다.

교회뿐만 아니라 우리 복음적인 그리스도인들 또한 공사중입니다. 예수님 닮아가는 성품이 공사중이고 믿음이 공사중에 있습니다. 사람의 피나 세포만해도 3~6개월이 되면 새로운 세포와 새로운 피로 다 바뀝니다. 여전히 나의 나 됨은 아직 공사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교회는 든든히 서가기도 하고 어떤 교회는 허약하게 세워져가기도 합니다.

 

오늘 우리의 믿음에 따라서 그리고 우리의 소원과 소망과 비젼에 따라서 그 모습이 만들어져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왕 세워져가는 우리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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